[헤럴드경제: 문경=남민 기자]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 꼭대기 바위 틈을 비집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나무들. 시련은 있어도 기개를 잃지않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런 소나무의 품격이 사인암을 한 폭의 그림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헤럴드경제: 문경=남민 기자]단양팔경의 하나인 사인암 꼭대기 바위 틈을 비집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소나무들. 시련은 있어도 기개를 잃지않는 모습이 아름답다.
이런 소나무의 품격이 사인암을 한 폭의 그림으로 승화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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