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1일 2013년 신년사를 통해 “국정의 중심을 민생과 국민 대통합 약속 실천에 두고 국민 모두가 행복한 100%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저의 국정 운영의 철학”이라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특히 “저에게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에 깊이 감사드리고 민생 현장에서 저에게 주신 말씀과 어려움들을 꼭 해결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삶을 올해 국정 운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공생과 상생의 정신으로 모두가 함께 잘사는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당선인은 또 “올해 유난히 추운 가운데 우리 사회의 어려운 분들이 많이 고통받고 힘들어 하시는데, 나눔과 사랑의 정신으로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만드는 데 국민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새해에는 국민 여러분의 꿈이 이뤄지고 모든 분들이 행복해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민선 기자/bonjod@heraaldcorp.com
kyho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