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다. 원자력 발전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어찌됐건 현재까지 대한민국 전기의 상당량이 원자력을 통해 나오고 있다. 잘못되고, 문제가 있는 것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그냥 덮어둘 수 없다. 고리원자력발전소 뒤로 계사년 새해를 밝히는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고리=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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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사년(癸巳年) 새해가 밝았다. 원자력 발전에 대해 논란이 많지만, 어찌됐건 현재까지 대한민국 전기의 상당량이 원자력을 통해 나오고 있다. 잘못되고, 문제가 있는 것은 반드시 고쳐야 한다. 그냥 덮어둘 수 없다. 고리원자력발전소 뒤로 계사년 새해를 밝히는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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