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라디오스타’ 에 출연한 가수 강타가 호감을 느꼈던 에프엑스 빅토리아를 언급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노잼에 꿀잼 발라드립니다’ 특집으로 강타, 이진호, 양세찬 등이 출연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강타에에게 “예전에 방송에서 빅토리아 씨가 이상형이라고 했는데 잘 안 됐냐”고 질문했다.
이에 강타는 고개를 끄덕이며 “방송이 노출돼서 알고 있을텐데 별 코멘트가 없다. 응답을 기다렸는데 연락이 없다”고 아쉬움을 표했다.
그러자 함께 출연한 이진호는 “그때 SM 식구들이 같이 놀러갔다. 속초 올라가는 길에 해변이라도 한번 밟고 가자고 했는데 빅토리아 씨는 안 내렸다”고 폭로했다.
당황한 강타는 “나는 빅토리아가 피곤한 줄 알았다”고 재치있게 상황을 수습해 웃음을 자아냈다.
gorgeou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