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경찰의 수사를 피하려고 CCTV까지 훔친 20대 남성이 구속됐다.
청주 흥덕경찰서는 새벽 영세식당 등을 돌며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이모(27)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이씨는 지난 1일 오전 5시40분쯤 청주시 서원구의 한 식당에 침입해 현금출납기에 든 100만원을 훔쳐 달아나는 등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잠금장치가 허술한 청주지역 식당 40곳에서 현금 80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경찰의 수사망을 피하려고 식당 3곳에 설치된 CCTV를 훔치기도 했다.
mkkang@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