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C] 벽돌로 도로를 포장하는 공사 현장을 보신 적 있나요. 사람이 일일이 패턴에 따라 돌이나 블록을 깔아야하죠.
벽돌을 기계에 넣으면 마치 카페트를 짜듣 도로를 찍어내는(?) 중장비가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 해외 사이트에 소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로드 프린터’(Road Printer)란 이 기계는 RPS란 회사가 만들었는데요. 벽돌 도로 포장 기술을 ‘혁명적으로 발전시켰다’는 평의 듣고 있습니다.
[사진=유튜브 캡처]
작동 원리는 간단합니다.
로드 프린터에 포장 디자인 패턴에 따라 블록을 쌓으면 자동으로 땅 위에 놓여지는 것이죠.
이 장비를 사용하면 하루에 500m를 포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도로 폭에 따라 넓이도 조정이 가능하고요.
아직 국내에서는 보지 못한 듯 합니다.
[사진=유튜브 캡처]
hooc@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