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경북지방우정청은 청사 내 '우정이문고'를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이곳은 책장 및 쇼파를 추가로 구입했으며 직원들이 기증한 책과 희망 추천 도서, 베스트셀러, 월간잡지 등을 비치했다.
또 우정청 직원뿐 만 아니라 대구·경북 우체국 전 직원들이 볼수 있도록 도서 목록을 게시판에 공지했다.
우정이문고는 우체국 직원들이 대여 신청한 책은 우편으로 발송해 주고 있으며 도서관리 PC를 이용한 자율대출 및 반납시스템을 도입했다.
박윤현 경북지방우정청장은 "새 단장한 우정이문고가 직원들이 편하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