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수현 시장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지난 14일 옥정신도시 옥정리더스가든 커뮤니티센터(회천로 234)에서 ‘옥정리더스가든 다함께돌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윤창철 시의회 의장,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학부모 및 주민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축사, 테이프 커팅, 기관 라운딩, 아이들의 공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옥정리더스가든 다함께돌봄센터’는 아파트 단지 내에 위치해 있어 지역 아동들이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맞벌이 가정과 한부모 가정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고, 아동들에게는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초등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맞벌이 가정 등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만 6세에서 12세 초등학생에게 교육과 체험 등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강수현 시장은 “‘옥정리더스가든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로 옥정신도시 내 돌봄 사각지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양주시는 아동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시는 2020년부터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현재 광적, 삼숭, 회천2동, 회천한양수자인, 회천3동, 옥정리더스가든, 옥정호수초등학교 이렇게 7개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pjh@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