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작가를 중심으로 한 업계 종사자 모임인 사단법인 세계웹툰협회는 최근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설립 인가를 받고 공식 출범했다.
‘웹툰 종주국’으로서 위상을 확립하고 만화와 ICT(정보통신기술)의 접목을 통한새로운 융복합 콘텐츠 생산에 힘쓴다는 게 협회 창립의 취지다.
협회에는 웹툰 작가와 지망생, 업계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초대 회장은 ‘풀 하우스’의 원수연<사진> 작가가 맡았다. 협회 관계자는 “웹툰 생태계를 함께 고민하고 세계 시장에서 한국 웹툰이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고승희 기자/
mhj@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