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듀엣가요제’ 바다-이원갑이 듀엣 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다시 보고 싶은 듀엣’ 특집으로 꾸며지며 바다-이원갑 팀이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두 사람은 박명수 ‘바다의 왕자’를 선곡했다.
이원갑은 “여름에 맞는 무대를 준비했다”며 “우승보다 (바다)누나와 일단 즐기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진 무대에서 바다가 노래를 시작하자 판정단은 예상외의 선곡에 놀라워 했다. 두 사람은 귀여운 댄스까지 곁들여 시원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사람은 노래 중간에 걸그룹 트와이스 ‘CHEER UP’ 가사 샤샤샤(shy shy shy)도 넣으며 깜찍한 모습을 선사했다.
기분 좋아지는 무대에 관객들은 404점을 줬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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