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차 클린에너지 장관회의가 12일 오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열렸다.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 자리에서 “청정에너지 투자가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청정에너지 제품이 각국 시장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어야 하는데, 각 국별로 상이한 인증체계, 국제 규정의 미비와 자국산 우대 정책 등이 이를 가로막고 있어 이를 개선하는 노력이 중요하게 부각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12일 오전 청정에너지 확산을 논의하기 위한 제5차 클린에너지장관회의(Clean Energy Ministerial·CEM)가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가운데 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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