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구혜선과 결혼한 배우 안재현이 공식석상에서 결혼 후의 변화를 언급했다.
안재현은 10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7층에서 열린 tvN 새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극본 민지은 원영실 이승진/연출 권혁찬 이민우, 이하 신네기) 제작발표회에서 “인생에서 가장 하고 싶던 결혼이라는 걸 한 뒤에 드라마를 찍었다. 마음 편하게 연기를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분(구혜선)의 내조도 있고 여러 가지가 있었다. 덕분에 일에 좀 더 집중할 수 있었다. 그 분께 감사하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안재현과 구혜선은 지난 5월 백년가약을 맺었다
한편‘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통제 불능 꽃미남 재벌 형제들과 그들의 인간 만들기 미션을 받고 막장 로열 패밀리 ‘하늘집’에 입성한 신데렐라 여주인공의 ‘심쿵 유발’ 동거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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