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세계 최강의 실력을 자랑하는 한국 양궁 대표팀 선수들이 쓰고 다니는 우산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 중인 대표팀이 쓰는 우산이 각종 방송과 SNS를 통해 공개되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대표팀의 우산은 성인 두명은 함께 쓸 수 있을 정도의 크기로, 중앙에 과녁 무늬가 그려져 있다. 장혜진 선수도 과거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우산을 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우산을 본 네티즌들은 대체로 귀엽다는 반응. “아이디어다”, “다른 나라 선수들도 따라할 것 같다”, “어디서 파는 거지” 등의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
glfh2002@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