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와 전남은 주말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린다.
1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광주·전남 지역은 흐린 가운데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점차 확대되겠다.
오전 7시 기준 강수량은 신안 하태도 9.5㎜, 해남 현산 8.5㎜, 고흥 도양 7㎜, 진도 수유 7.0㎜, 장흥 관산 6.5㎜ 등이다.
서해상에서 발달하는 비 구름대의 영향으로 비는 14일 낮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강수량은 30∼80㎜이며, 전남 남해안 등 일부 지역에는 120㎜ 이상 되겠다.
특히 남해안의 경우 이날 늦은 밤부터 14일 오전 사이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광주와 전남에도 시간당 10∼30㎜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sij@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