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BNK경남은행이 지역사회의 장애인단체 후원 및 행사 지원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BNK경남은행은 한국농아인협회 경상남도협회 주최 ‘제12회 경남농아인대회’에서 감사패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 지난 11일 경남마산로봇랜드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남농아인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 받아 감사패 수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특히 지역 장애인단체 후원 및 행사 지원, 장애 개선을 위한 직원연수 운영, 지역 장애인 대상 금융교육 실시 등을 해왔다.
BNK경남은행은 앞서 4월 경상남도장애인총연합회 주관 ‘제45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서는 편견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사회공헌홍보부 최대식 부장은 수상식에서 “앞으로도 BNK경남은행은 지역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관심을 가질 계획이다”고 말했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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