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걸그룹 레인보우의 지숙이 폭염을 날리는 비키니로 시선을 강탈했다.
지숙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워터파크에서 찍은 비키니 샷을 올렸다. 지숙은 ‘아빠가 갑자기 여기서 찍어야 한다며 직접 연출해줬다. 까치발! 물론, 키는 어쩔 수 없었다’는 메시지를 달았다.
지숙은 늘씬한 비키니 자태를 과시했다. 블랙 색상의 수영복을 입은 지숙은 군살 없는 몸매를 부각하듯 두 손을 머리 위로 쭉 뻗고 불륨감을 자랑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