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침] 지코와 설현 열애설로 뜨겁던 인터넷이 하루 만에 잠잠해졌다. 열애설 후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약세를 보이고 있다. 설현은 FnC 소속 그룹 AOA 멤버다.FnC는 오늘(11일) 한 주당 1만1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일대비 300원(-2.65%) 하락한 수치다. 앞서 설현은 블락비 멤버 지코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후 양측 소속사는 “호감을 갖고 있는 선후배 사이”라고 공식입장을 내놨다. 설현과 지코는 올해 3월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5개월 째 열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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