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지원사업 신청 등 민원 해결
“소상공인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주군 소상공인지원센터가 25일 개소와 함께 지역 소상공인 지원활동에 들어가 지역 경제의 든든한 소통 창구로서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울주군은 이날 이순걸 군수와 최길영 울주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울주군소상공인연합회 임원, 업종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울주군 소상공인지원센터는 웅촌면 곡천리에 위치한 울주군 중소기업경영지원센터 별관 건물 2층을 9700만원을 들여 리모델링해 개소했다. 연면적 86.4㎡에 회의실과 대기실, 사무실, 탕비실, 화장실 등을 갖췄다.
센터는 고물가·고금리 등 경영환경 악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민원과 애로사항을 신속히 해결하고, 각종 지원사업 안내와 신청 대행, 중앙부처·유관기관 사업과의 연계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활동을 한다.
이순걸 군수는 “센터가 만들어진 만큼,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으로 소상공인의 든든한 버팀목에서 성장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cityblue@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