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 행진을 벌이고 있다.
12일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유재석은 광복절 71주년을 앞둔 지난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나눔의 집 후원계좌에 두 차례에 걸쳐 5000만원을 입금했다.
이 돈 중 3000만원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에, 나머지는 피해자 복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유재석의 나눔의 집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7월 200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4000만원, 올해 4월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까지 합치면 총 기부액은 1억6000만원에 달하고, 올 들어서만 벌써 1억원을 쾌척했다. 경기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는 현재 이옥선(89) 할머니를 비롯, 10명이 거주하고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