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방송인 유재석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기부 행진을 벌이고 있다.
12일 사회복지법인 나눔의 집에 따르면 유재석은 광복절 71주년을 앞둔 지난 11일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이 생활하는 나눔의 집 후원계좌에 두 차례에 걸쳐 5000만원을 입금했다.
이 돈 중 3000만원은 피해자 인권센터 건립에, 나머지는 피해자 복지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유재석의 나눔의 집 후원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2014년 7월 2000만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6월 4000만원, 올해 4월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까지 합치면 총 기부액은 1억6000만원에 달하고, 올 들어서만 벌써 1억원을 쾌척했다. 경기 광주에 위치한 나눔의 집에는 현재 이옥선(89) 할머니를 비롯, 10명이 거주하고 있다.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