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충남 아산의 신축 오피스텔 건물이 붕괴 위기에 놓였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2일 오전 8시 7분께 충남 아산시 둔포면 석곡리에서 신축 중이던 오피스텔 건물이 한쪽으로 기울어 붕괴가 우려되고 있다.
신축 중인 이 건물은 7층 높이로 골조가 마감된 상태에서 이날 오전 갑자기 남쪽으로 20도가량 기울었다.
이 오피스텔은 이달 말 완공을 앞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오피스텔 인근 주민 출입을 통제하며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공사
현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anju101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