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권양숙 여사에게는 우상호 정무수석이 전달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에는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전달 예정
강 대변인 “국민통합 추구하는 이재명 정부의 실천적 행보”
[헤럴드경제=서영상 기자] 이재명 정부가 오는 15일 개최되는 국민임명식에 이명박·박근혜 전 대통령 등 전직 대통령 내외를 직접 초청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강유정 대변인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우상호 정무수석이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 내외와 권양숙 여사를 직접 찾아뵙고 국민임명식 초청장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명박, 박근혜 전 대통령과 김옥숙, 이순자 여사에게도 일정을 조율해 김병욱 정무비서관이 직접 초청장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강 대변인은 “전직 대통령과 배우자에 대한 예우이자 국민통합을 추구하는 이재명 정부의 실천적 행보”라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우 정무수석이 모든 전직 대통령에 초청장을 전달하지 않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지역적 거리 문제도 있다”고 답했다.
sang@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