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한 달 간의 테스트 기간을 끝내고 웹포털 방식으로 개편한 홈페이지를 19일 공개했다.
새로운 홈페이지는 중견기업 소식, 정책정보, 채용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빠르고 읽기 쉽게 구현했다. 이에 앞서 지난 5월에 출시된 중견련 어플리케이션은 석 달 만에 다운로드 1300여 건을 기록했다.
중견련은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재도약과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 새로운 견인차이지만, 폭넓은 활약상에 비해 인지도가 높지 못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며 “홈페이지와 다양한 온라인 채널 간 연계성 강화를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익숙한 이분법적 인식을 해소하기 위한 합리적인 이해의 영역을 확대해 나아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