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일상으로 적응·회복하길”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5일 조국혁신당 조국 전 대표가 광복절 특별 사면으로 출소하자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하드린다”고 밝혔다.
정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건강 체크하시고 자유로운 일상으로 자연스럽게 적응,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곧 만나서 많은 대화 나누자”고 했다.
조 전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특별사면 대상에 이름을 올려 이날 0시부로 석방돼 서울남부교도소를 출소했다.
작년 12월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등 혐의에 유죄가 인정돼 징역 2년의 실형을 확정받은 조 전 대표는 수감 약 8개월 만에 석방됐다.
newday@heraldcorp.com
![주가 20% 빠졌는데 돈은 40% 증발…‘빚투 개미’가 돈 못 버는 이유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a.v1.20261021.1b3f19e386794af1bcded5a6f6125b49_T1.png?type=h&h=240)
![RCEP<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확대, 성공이라는 착시 [프랑소와즈 니콜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559e309781f043309a9f75396bc332e6_T1.jpg?type=h&h=240)
![지금 증시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이것’…중력처럼 모든걸 끌어내린다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3e2244c063a466f9aed13150ad6d95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