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함영훈기자] 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은 이탈리아인 다비드 카델리니(Davide Cardellini)를 이탈리안 레스토랑 아트리오(Atrio)의 신임 총괄 셰프로 임명했다고 17일 밝혔다.
카델리니는 콘래드 서울에 합류하기 전 카자흐스탄 5성급 릭소스 카디샤 쉼켄드 호텔(Hotel Rixos Khadisha Shymkent)의 부 주방장을 지냈다. 앞서 2003년 이탈리아 세니갈리아 소재 I.P.S.S.A.R.C.T.에서 학사를 취득한 이후 약 10년간, 이탈리아 로마의 알드로반디 빌라 보르게제 내 미슐랭 2스타 레스토랑과 다수의 정통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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