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민성기 기자] 배우 김옥빈(38)이 11월 결혼한다.
소속사 고스트스튜디오는 1일 “김옥빈 배우가 오는 11월16일 소중한 인연을 만나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이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양가 친인척 및 가까운 지인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비공개로 치러질 예정”이라며 “비연예인인 예비 신랑과 양가 가족을 배려하여 구체적인 장소 및 시간 등 결혼식과 관련된 세부 사항에 대해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새로운 인생의 출발을 앞둔 김옥빈 배우의 앞날에 따뜻한 축복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김옥빈 배우는 변함없이 배우로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2005년 영화 ‘여고괴담4-목소리’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박쥐’(2009) ‘고지전’(2011) ‘악녀’(2017),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칼과 꽃’(2013) ‘아스달 연대기’(2019) ‘아라문의 검’(2023) 등에 출연했다.
min3654@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