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선우용여(71)가 뇌경색 초기 증세로 당분간 휴식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뉴스엔은 TV조선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선우용여가 지난 11일 ‘내 몸 사용 설명서’ 녹화 당시 뇌경색 초기 증세를 보였다. 그래서 제작진이 녹화 중 병원에 데려다 드렸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은 많이 회복한 상태다. 당분간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휴식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병원 진찰 결과 선우용녀는 뇌경색 초기 진단을 받았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면서 뇌 조직이 녹아 괴사되는 질환이다. 증상으로는 팔과 다리에 힘이 빠지며 걷지 못하거나 물건을 잡지 못하며 대화를 할 때 발음이 어눌해진다. 심한 경우엔 사망까지 이르게 된다.
min365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