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택시’에 출연한 배우 오승은과 허영란이 인증샷을 공개하며 소감을 전했다.
오승은은 24일 자신의 SNS에 “어제에 얽매이지 말고 내일을 위해~ 오늘 충실하게 살아요. 오늘이 반짝이는 삶”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승은, 허영란, 이영자, 오만석은 카메라를 응시하며 활짝 웃고 있다.
오승은과 허영란은 지난 23일 방영된 tvN 토크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오승은과 허영란은 남다른 가슴앓이를 해왔던 사연을 털어놨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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