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달의 연인 보보경심 려’에 출연하는 아이유의 일상 사진이 화제다. 아이유는 최근 자신의 SNS에 성숙미 물씬 풍기는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턱을 괸 채 도도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특히 아이유의 분홍 볼터치와 빨간 레드립이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아이유는 '달의 연인'에서 고려소녀로 빙의되는 21세기녀 고하진이자, 고려 황자들의 마음을 뒤흔든 고려시대 여인 해수 역을 맡아 8황자들과 운명적인 만남을 그린다. '닥터스' 후속으로 오는 29일 밤 10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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