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롯데렌터카의 카셰어링 서비스 그린카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길을 지원하는 ‘사전예약 쿠폰’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전예약 쿠폰은 22일~26일까지 5일간 사용 가능하며, 추석 연휴(9월 9일~18일) 기간 중 차량 예약을 하면 최대 44%까지 할인율이 적용된다.
예를들어 아반떼 차량을 5일간 예약할 경우 14만원대로 차량 이용이 가능하며 주행요금 역시 1km당 136원으로 20% 할인된다. 그린카 기존 회원에게는 이날 쿠폰이 자동 지급되며 이후 가입한 신규 회원은 그린카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및 홈페이지(www.greencar.co.kr)의 쿠폰북 메뉴에서 직접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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