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희조 기자] 지난달 평생교육 단과대학인 미래라이프대학 설립 문제를 둘러싸고 발생한 이화여대 학내 분규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 최경희 이화여대 총장이 학내 구성원과 ‘직접 대화’에 나섰다. 최 총장이 23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본관 서쪽 천막집회장에서 대화를 위해 학생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이 이틀째. 하지만 이를 두고 본관 점거 농성이 참가중인 학생들과 교수 사회에서는 이 또한 일방통행식 소통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23일 최경희 이대총장이 학생과의 대화를 위해 이틀째 본관 서쪽 천막집회장을 나서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23일 최경희 이대총장이 학생과의 대화를 위해 이틀째 본관 서쪽 천막집회장을 나서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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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23일 최경희 이대총장이 학생과의 대화를 위해 이틀째 본관 서쪽 천막집회장을 나서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corop.com 16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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