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뮤직뱅크’도 엑소가 차지했다. 괴물신인 블랙핑크의 자리는 순식간에 엑소가 대체하고 있다.
엑소는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Lotto’(Louder)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앵콜 무대에서는 앞서 공약을 내걸었듯이 수호를 헹가래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Lotto’로 유튜브 K-POP 채널의 ‘K-POP 뮤직비디오 차트 TOP 20’(8월 15일~21일)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공개된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도 3위에 랭크돼 글로벌한 인기를 재입증했다.
sh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