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뮤직뱅크’도 엑소가 차지했다. 괴물신인 블랙핑크의 자리는 순식간에 엑소가 대체하고 있다.
엑소는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정규 3집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Lotto’(Louder)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앵콜 무대에서는 앞서 공약을 내걸었듯이 수호를 헹가래해 눈길을 끌었다.
엑소는 ‘Lotto’로 유튜브 K-POP 채널의 ‘K-POP 뮤직비디오 차트 TOP 20’(8월 15일~21일) 1위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지난 6월 공개된 정규 3집 앨범 타이틀 곡 ‘Monster’(몬스터)도 3위에 랭크돼 글로벌한 인기를 재입증했다.
s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