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 유튜브 등 통해 출마설 수차례 부인
[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국무총리실은 1일 김민석 총리가 국정에 전념하고 있다며 내년 서울시장 선거 후보 여론조사 대상에서 김 총리를 제외해달라고 공식 요청했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언론사와 여론조사기관 등에 공보실 명의로 이 같은 내용의 협조요청서를 보냈다.
총리실은 “김 총리는 민생, 경제, 국민 안전 등 주요 국정 현안 대응에 전념하고 있다”며 “현시점에 총리가 서울시장 선거 여론조사에 포함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판단된다”고 했다.
여권의 유력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 한 명으로 거론돼온 김 총리는 앞서 언론 인터뷰와 유튜브 등을 통해 서울시장 출마 계획이 없다고 여러 차례 밝힌 바 있다.
지난달 24일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 출연해서도 “제가 별로 생각이 없다는 얘기를 이제는 입이 민망할 만큼 여러 번 했다”며 출마설을 거듭 부인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