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영진전문대 사회봉사단이 1일 대불노인복지관에서 재학생, 교직원, 외국인 유학생 등 약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겨울철 지역 이웃을 돕기 위해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회봉사단은 김장김치를 담가 대구 북구 산격동·복현동 일대 쪽방 주민 및 독거노인 100가구에 가구당 5kg씩 전달했다.
차보현 사회봉사단 단장(사회복지과 교수)은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상·하반기 각 1회 금호강 살리기 환경보호 캠페인 등을 진행하고 있다“며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펼치는 봉사단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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