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경기 성남시청 너른못 분수대 앞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한여름 밤의 노천극장으로 변신한다.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야외에 대형스크린(16m*9m)을 설치해 오후 7시 30분부터 두시간 동안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3차례 연다.
날짜별 상영 영화는 ▷8월 26일 ‘점박이’ ▷8월 27일 ‘미니언즈’ ▷8월 28일 ‘7번 방의 선물’이다.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보려는 시민은 별도 예약 절차 없이 각 상영 날짜에 돗자리 등을 가지고 성남시청으로 오면 된다.
성남시는 지난해 5월과 8월 모두 4차례 ‘시네마시티’ 무료 영화 상영 행사를 열어 모두 2920명(회당 평균 730명)의 시민이 성남시청 노천극장을 찾았다. 지난달 1~3일 상영하려던 3편의 영화는 우천 관계로 행사가 취소됐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