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연예인을 태우고 온 차량이 장애인 주차구역 앞과 장애인 휠체어 진입로를 동시에 막고 주차를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한 자동차 전문 커뮤니티에 차량들이 무질서하게 주차된 주차장의 사진 한 장이 공개됐다.
사진 속 차량들은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을 막고 주차 공간이 아닌 곳에 주차돼 있다.
특히 흰색 벤은 휠체어를 탄 장애인의 진입을 위한 경사로마저 가로막고 있어 황당함을 더한다.
해당 사진은 강원도 춘천 서면에 위치한 강원창작개발센터에서 촬영된 것으로, 이날 이곳에는 인기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하는 배우들이 영화 촬영 차 모인 것으로 알려졌다.
glfh2002@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