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 역삼동 테헤란로 제2지구에 객실 298실 규모의 호텔<투시도>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제1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이하 도건위)에서 테헤란로제2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관광숙박시설 건립 계획안을 공개공지와 필로티의 높이 조정 등 조건을 달아 ‘수정가결’했다고 25일 밝혔다.
대상지는 강남구 역삼동 708-4번지 외 5필지로, 지하철 2호선 선릉역 4번 출구 앞에 입지해 외국인 관광객의 숙박시설 수요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옛 르네상스호텔(벨라상스 서울 호텔)과는 700m 가량 떨어져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