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코트라는 오는 13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제약 분야 수출투자·기술협력 종합행사인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는 매년 8000여 명의 세계적인 제약·바이오 기업, 투자사들이 참가하는 제약 대표 컨퍼런스로 특히 신약, 인공지능(AI) 접목 등 첨단기술을 집중 조명한다. 국내에서는 해외 진출이 기대되는 제약 및 바이오벤처 36개 사가 참가해 글로벌 제약·투자사를 대상으로 혁신 기술을 발표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파트너사 발굴에 나선다.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은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 파트너링 포럼 ▷투자유치 IR ▷B2B 파트너링 상담 ▷미국 바이오 시장 진출 컨설팅 세션으로 구성된다. 권제인 기자
eyr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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