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농협은 ‘2026년 상반기 6급 신규직원 배지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발령된 신규직원 4인은 지난달 22일부터 3주간 농협 안성교육원에서 농협조직의 비전과 핵심가치뿐만 아니라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와 직무기초지식을 습득했다.
또 경북농협은 신규직원들의 수습기간 중 멘토링 제도를 통해 현장 실무 지식과 협동조합 정체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할 계획이다.
김주원 경북농협 본부장은 “신규직원들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며 책임감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관심과 체계적인 지도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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