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10년간 112억원 기부
올해 18억원 기부…지역 연결 강화
포르쉐코리아가 ‘포르쉐 두 드림’ 사회공헌 캠페인(사진) 10년차를 맞아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한다고 20일 밝혔다.
2017년 론칭한 ‘포르쉐 두 드림’은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기반으로 해마다 새롭고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다양한 성과를 쌓아왔다. 현재까지 포르쉐코리아는 총 112억4000만원을 기부하며, 총 3만7919명, 139개 단체, 39개 학교의 꿈을 지원했다.
특히 올해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초점을 둔 ‘파트너 투 소사이어티’에 맞춰 프로그램을 재정비하고, 단순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교육, 문화, 환경 분야의 전문성을 심화하고, 지역 사회의 연결성을 높인 신규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총 기부금은 18억원이다. 서재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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