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지원비 5억2000만원 편성
분기별 대출이자 월 최대 200만원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는 올해 국비와 시비 등 5억2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울산혁신도시 산·학·연 협력지구 내 입주 3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 대학, 연구소를 대상으로 임대료와 대출금 이자를 지원한다.
지원 내용은 사무실 임차료, 분기별 월 최대 200만원 범위 내 분양 대출이자 지원이다.
이번 지원사업의 1분기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울산 중구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 중구 누리집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이전 공공기관과 연계한 산·학·연 협력지구 활성화를 위해 지원하는 사업인 만큼 기업 및 기관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cityblu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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