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유튜브 크리에이터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아파트 관리비 폭탄을 맞았다고 고백했다.
2일 아옳이는 자신의 SNS에 “와 실화인가”라는 글과 함께 지난 1월 관리비 고지서 내역을 공개했다.
총 200만3890원이 청구된 관리비에는 세대 전기료만 191만6990원에 달했다. 이는 전월 대비 127만원이 증가한 금액이다.
아옳이는 “집이 좀 썰렁하길래 인스타에서 공구하는 에어 히터 사서 풀 가동했더니 관리비 폭탄 맞았다”며 엄청난 관리비의 원인을 밝혔다.
앞서 아옳이는 지난해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를 66억원에 매입했다. 방송인 전현무와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 등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아옳이는 이지혜의 ‘밉지않은 관종언니’ 유튜브에 출연해 직접 집을 공개하기도 했다. 뻥 뚫린 남산뷰와 한강뷰를 자랑한 아옳이는 고급스러운 샹들리에, 깔끔한 인테리어로도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카레이서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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