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는 2일부터 3일까지 김포, 9월 10일 안산에서 ‘2016 사회적경제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행사 일정은 ▷김포 권역 9월 2~3일(김포 사우문화체육과장) ▷수원-안산권역 2차 9월 10일(안산 문화광장) ▷의정부권역 10~11월(예정)이다. 김포 권역 행사에는 김포, 고양, 파주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24개소, 김포시 중소기업 31개소,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홍보부스, 체험부스 등 69개 부스가 마련된다.

사회적경제기업과 중소기업 부스에서는 우수 생산품을 10~60%까지 저렴하게 판매한다. 사회적경제 바로알기 체험에 참여하면 선물을 증정한다. 체험부스는 곤충과 꽃화분 만들기를 주제로 운영된다.

안산시 행사는 안산, 수원, 용인, 안양, 화성 소재 사회적경제기업 85개사를 비롯해 비롯해 청년창업팀, 마을공동체, 유관기관, 체험부스 등 100개 부스 규모로 열린다. 사회적경제 기금조성을 위한 카페도 운영된다.

시민과 사회적경제기업, 청년창업팀 등이 참여해 기업별 생산품의 특성을 홍보하는 ‘사회적경제 퍼레이드’와 안산문화재단 ‘웰컴투 시민예술축제’와 연계한 문화예술공연이 준비돼 흥을 돋울 예정이다.

행사장 각 부스를 방문해 체험, 퀴즈, 구매 등에 참여하고 스티커를 10개 모으면 자원봉사 2시간 인정과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참여 사회적경제기업 후원 물품을 주는 경품이벤트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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