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수원)기자]경기도 각 지역의 문화콘텐츠를 네이버에서 편리하게 접할 수 있게 된다.
경기도는 1일부터 서비스를 개시하는 ‘네이버 플레이스’를 통해 인물, 장소, 미담 등 경기도와 도민의 진솔한 매력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네이버 플레이스는 기존의 명소와 맛집, 프랜차이즈 정보 노출에서 탈피해 다양하고 소소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 정보를 제공하는 주제판으로 네이버 모바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도는 네이버 플레이스에 31개 시군의 특징을 접할 수 있는 장소, 평범한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경기도민 이야기, 이웃의 온기를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식당, 동네와 골목의 작은 문화 행사 정보 등을 발굴해 소개할 예정이다.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시대, 수고 가치 더 커지죠”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6f205e78bf4c45c8a2ecdce530b99b98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