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싱어송라이터 오지은이 tvN ‘비밀독서단3’ 고정 패널로 합류한다.
소속사 유어썸머는 오지은이 개편을 맞은 ‘비밀독서단3’에 고정 패널로 합류, 오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오지은은 앞서 시즌2에서 게스트로 활약하며 시청자와 만났다. 시즌3에선 김국진 송은이 황제성 윤성호 신기주 조승연과 함께 프로그램을 이끈다.
오지은은 앞서 31일네이버TV캐스트 ‘문화가 있는 날’ 8월 집콘 비밀독서단 편을 통해 패널 합류를 알렸다.
오지은은 ‘홋카이도 보통열차’, ‘익숙한 새벽 세시’ 등을 발간한 작가이기도 하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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