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 기자] 춘천시(시장 최동용)는 산불예방과 주민 소득 증대 효과를 동시에 올릴 수 있는 ‘시유림 보호협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1일 시에 따르면 일정 규모 이상의 시유림을 시와 마을이 협약을 맺어 주민들은 잣, 산나물, 버섯을 채취하는 한편 연중 60일 이상을 산불예방이나 진화 등 시유림 보호활동에 나서는 것이다.
춘천시는 면적 100㏊ 이상 시유림을 대상으로 올해 안에 사암3리 등 1~2개 마을과 협약을 맺을 계획이다.
윤교원 산림과장은 “마을과 협약을 맺으면 마을은 소득을 얻어서 좋고 시는 산불피해에 신속한 대처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