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큐로컴은 계열사 지엔코의 유상증자에 참여해 주식 209만7902주를 현금취득하기로결정했다고 1일 공시했다.
취득 금액은 59억9999만원이며 이는 자기자본대비 7.41%에 해당하는 규모다.
취득 후 지분율은 16.05%(1155만4364주), 취득예정일자는 오는 2일이다.
회사측은 “경영권 강화 및 투자수익을 위한 취득”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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