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맞춤형 가맹사업 정보제공 시스템인 ‘가맹희망+(가칭)’ 이름을 공모한다. 이 시스템은 창업 희망자가 편의점ㆍ치킨ㆍ커피 등 가맹점 정보를 한눈에 비교해 볼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말한다.
공정위에 따르면 1~13일 공모를 실시하고, 가맹사업거래 홈페이지(franchise.ftc.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100만원, 우수상(2명) 각 50만원 등 총 3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1인당 세 작품 이내로 이름을 응모할 수 있다.
공정위는 지난 3월 시스템 구축 작업을 시작해 오는 11월 말 완성해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