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한채아(34)가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한다.
한채아 소속사 가족액터스는 1일 “한채아가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 촬영 때문에 ‘나 혼자 산다’에서 하차하게 됐다”면서 “2일 방송을 끝으로 퇴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지난 2월 말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한 한채아는 꾸밈없는 모습을 공개해 인기를얻었다.
수수한 차림과 민낯에도 반짝이는 미모와 몸매, 그리고 털털한 성격의 반전까지 선보이며 호감 여배우로 떠올랐다.
앞으로 한채아는 김덕수 감독의 영화 ‘비정규직 특수요원’에서 나정안 역을 맡으며 액션 연기에 도전, 스크린을 걸크러쉬 매력으로 사로잡을 전망이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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