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종일 선임기자]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2일 열린 중계문화공원과 등나무문화공원에서 열린 ‘노원 매직랜드-어드벤처 파크’에 참석했다.
▷인기 캐릭터가 등장하는 싱어롱쇼 등으로 흥을 돋우는 무대 공연 ▷7종의 대형 놀이기구 ▷야외 도서관 ▷체험프로그램 등이 다채롭게 마련된 구의 어린이날 축제는 지난해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3일까지, 이틀간 연장 개최한다.
어린이들의 취향에 맞는 콘텐츠, 두 개의 공원을 잇는 녹지연결로를 한껏 활용한 자연 친화적이고 편안한 공간 구성 등이 올해도 호응을 얻었다.
구는 연휴 기간 많은 인파가 몰릴 것에 대비해 축제기간 중 총 500명의 안전, 운영 요원을 배치하고 이동형 재난상황실을 상주시키는 등 안전 관리에도 철저히 대비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하나로 이어진 두 개의 공원을 자유롭게 오가며 즐기고 싶은 모든 것을 찾을 수 있는 모험의 하루를 연출했다”며 “오늘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재미와 웃음이 온전히 어린이들의 것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eouldream0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