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백혜경 기자] 그룹 아이콘 멤버 바비가 오는 7일 솔로 출격한다.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의견은 엇갈리고 있다. 바비가 오는 7일 솔로 출격을 알리기 하루 전 위너 멤버 송민호가 8일 솔로 출격 소식을 전했다. 둘은 나란히 YG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멤버로 그 동안 팀의 앨범 발매 시점으로 팬들을 뿔나게 한 바 있다. 이에 팬들은 “팀킬도 아니고, 유닛도 아니고…YG가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다” “이런 식의 마케팅 좀 그만 하길. 팬들도 지친다” “팬들을 등진 YG에 매운 맛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고 맞서고 있다. 팬들의 이 같은 반응에 위너 멤버들의 근황이 주목된다. 위너 리더 강승윤은 오늘(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난기 넘치는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승윤은 빵을 먹으며 불만에 가득찬 모습이다. 사진 옆에는 “근엄하고 무게감있게 간식 드시는 리더의 모습 보고 계십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